서울지역 공공도서관 위탁 및 고용실태조사 결과

- 조사기간 및 대상 : ‘19.6.~11., 서울시, 교육청, 구립도서관 사서 전수조사


*아래 내용은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이슈페이퍼 2020-02] 공공도서관 민간위탁 운영과 도서관 사서 노동실태와 서울도서관(도서관정책과) 「서울시 공공도서관 사서 권익개선 TF」 중간보고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1위!

서울지역 공공도서관 위탁율

78.4%

서울 168개관 중 131개관 위탁

45%

2위 대구

42%

3위 인천

10% 미만

기타 광역시·도
직영(교육청, 시립, 지자체) 37
지방공기업(공단) 34  
지자체 재단 45  
비영리기관 25  
민간재단 17  
학교법인 5  
종교법인 3  
민간2

1,640명

서울지역 공공도서관 사서 수

427명

전체 사서 중 1/3 비정규직 

77.3%

“비정규직으로 일한 적 있다” 10명 중 7명

919명

자원봉사, 공공근로 등 사서 외 보조인력

1,978,000원

민간위탁 초임 평균 임금총액 

1,646,000원

기본급

332,000원

시간외수당, 복지포인트, 직무수당 등

“1년 이내 이·퇴직 의향” 10명 중 4명

48%

임금이 너무 낮아서 

28%

계약기간이 정해진 비정규직 일자리여서 

42.6점

직장생활 만족도(100점 만점)
인사승진 29.8점, 임금수준 31.7점으로 특히 낮은 편

“간호사보다도 낮은 점수”

서울의료원 간호사('19) 55점,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요원('16) 45.2점 

67.9%

이용자로부터 폭언 경험

48.4%

이용자로부터 괴롭힘 경험

14.9%

이용자로부터 성희롱 경험

지난 1년 간 부당대우 경험

60.1%

업무 외 부가적인 일 경험

45%

업무 외 재단/법인 행사, 프로그램 참여

27.8%

합리적 이유없이 업무 재배치

“번아웃 경험” 10명 중 6명

도서관에 가장 필요하고 시급한 정책개선 의견

재위탁 과정에서 임금이나 노동조건 불이익은 없어야 한다 96점 
재위탁 과정에서 사서의 고용보장이 필요하다 94.7점
도서관 사서 적정 인력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 94.7점
도서관 내부에 합리적 인사규정이 마련되어야 한다 93.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