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을 바꾸는 토끼들

관악구, 노원구 등 노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서울시 공공도서관 노동자들 전체의 권익과 지위향상을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2019년 9월에 도서관119 밴드를 개설하고 10월에는 서울시의원회관에서 “구립도서관에서 일한다는 것”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2020년에는 도서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서울시 TF에도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조례안 사태에서도 드러난 것처럼 우리가 직접 나서서 요구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거저 주어지지 않습니다.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려면 서울시 공공도서관 직원들이 다같이 뭉쳐야 합니다. 

그래서 “도서관 토끼들”도 누구나 가입하고 참여할 수 있는 더 큰 모임으로 ‘(가칭)서울시공공도서관직원연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토끼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도서관119 밴드에 가입하세요!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
*도서관장 및 위탁기관 관리자는 가입할 수 없어요!

도서관을 바꾸는 토끼들과 함께 할 비밀요원 모집합니다!

도서관에서 일하는 익명의 비밀요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모여 '도서관을 바꾸는 토끼들'로 활동하고 있어요.

도서관119 밴드 운영, 우편 소식지 등의 정보와 자료를 제작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직원이라면 누구나, 토끼 비밀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요. 더 나은 도서관을 만들고 싶다면 함께해주세요. 

(소속 및 성명 등 개인정보 비밀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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